매각대상 부동산/한국화 32% 처분
수정 1990-07-01 00:00
입력 1990-07-01 00:00
한국화약그룹은 ㈜빙그레의 목장용지였던 강원도 평창군 도암면 유천리 임야 19만7천4백70평을 지난 29일 개인에게 팔았으며 한국화약소유의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임야 7천2백84평과 전남 여수시 미평동 임야 4천2백평을 같은날 토지개발공사에 매각의뢰했다고 발표했다.
1990-07-01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