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실 탈출 폭력배 어제 대전서 붙잡혀
수정 1990-06-24 00:00
입력 1990-06-24 00:00
윤씨는 이날 상오11시쯤 처형 김씨에게 전화를 걸어 『자수하겠으니 경찰관을 불러달라』고 했으며 처형 김씨는 자택 주변에 잠복해 있던 형사들에게 윤씨의 자수의사를 전달했었다.
1990-06-2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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