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속 밀경작 무더기 적발/광주지검/10명 구속ㆍ1백31명 입건
수정 1990-06-11 00:00
입력 1990-06-11 00:00
검찰은 또 이들로부터 앵속 6천3백85주를 증거물로 압수했다.
구속된 김씨는 지난2월부터 남의 눈을 피해 자신의 집 텃밭에 아편의 원료인 앵속1천15주를 밀경작했으며 임씨 등도 앵속 52∼5백주씩 밀경작해온 혐의를 받고 있다.
1990-06-1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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