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배 20대 폭력배/암장체로 발견
수정 1990-05-12 00:00
입력 1990-05-12 00:00
경찰은 이날 부검결과 김씨의 머리 뒷부분에서 공기총탄환 7개와 파편1개,오른쪽 이마에 삽으로 맞은 듯한 흔적을 발견하고 김씨가 폭력조직 내의 원한관계 또는 상대폭력조직의 보복으로 살해됐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성남시 일대 폭력조직을 대상으로 수사를 벌이고 있다.
1990-05-12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