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북여우 문정복 사망
수정 1990-05-05 00:00
입력 1990-05-05 00:00
문정복은 배우 문정숙씨의 친언니이기도 한데 현재 남한에는 연극연출가겸 배우였던 양백명씨(극단 「아랑」대표ㆍ작고)와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양택조씨(52ㆍTV탤런트)가 유일한 혈육으로 남아있다.
1990-05-0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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