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조지폐 잇단 발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기자
수정 1990-05-02 00:00
입력 1990-05-02 00:00
【청주=한만교기자】 충북 청주시 일원에서 앞면만 있는 1만원권 변조 지폐가 잇따라 발견돼 경찰이 1일 수사에 나섰다.

청주시 분평동375 이장기씨(40)는 지난달 30일 하오7시쯤 청주시 북문로3가 중앙시장내 생선가게에서 받은 1만원권 지폐가 앞면만 있고 뒷면은 백지로 붙인 것을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또 1일 상오에는 한국은행 청주지점에도 똑같은 변조지폐 2장이 신고됐다.
1990-05-02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