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탁은행 30대차장 한강서 변사체로 발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0/04/24/19900424019011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0-04-24 00:00 입력 1990-04-24 00:00 23일 상오10시30분쯤 서울 성동구 광장동 천호대교 2백m 남단 아래쪽 한강에서 서울신탁은행 남대문지점 차장 한호수씨(39)가 숨진채 물위에 떠있는 것을 백동수군(15)이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1990-04-24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