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문소에 오발포탄/한미병사 5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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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4-12 00:00
입력 1990-04-12 00:00
【파주=김동준기자】 11일 하오2시25분쯤 경기도 파주군 문산읍 마정리 자유교 남쪽검문소에 포탄 2발이 떨어져 근무중이던 육군 모부대 소속 위성봉병장(23) 카튜사 김광호병장(22) 미군 그로샌드하사(21)등 5명이 부상을 입었다.

사고는 하오 2시20분쯤 자유교 왼쪽 1백50m 지점에 포탄 1발이 떨어져 폭발하자 근무자들이 상황보고를 하던중 다시 검문소 11m 부근에 또 포탄 1발이 떨어져 팔·다리에 파편상을 입었다.
1990-04-12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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