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업거부 근로자 11명을 집단해고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0/04/09/19900409010004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0-04-09 00:00 입력 1990-04-09 00:00 【전주】 전북 전주시 우아동 의류제조업체인 대해실업(사장 배효해)이 이 회사 노조위원장 임명옥씨(25ㆍ여)등 노조원 11명을 연장근무 거부이유로 집단 해고시켜 말썽을 빚고 있다. 1990-04-09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