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호 유정충선장/의사자보상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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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4-03 00:00
입력 1990-04-03 00:00
보사부는 2일 지난달 1일 부하선원을 구해내고 배와 함께 침몰,사망한 오징어잡이배 하나호 선장 유정충씨(43ㆍ강원도속초시청호동)를 의사자로 결정,보상금 6백만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1990-04-03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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