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르바초프 지지/부시정책 급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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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3-31 00:00
입력 1990-03-31 00:00
【워싱턴 연합】 조지부시미대통령은 리투아니아의 독립운동을 희생시켜서라도 미하일 고르바초프 소련대통령이 정치적으로 살아남기를 바라고 있으며 미의회 지도자들도 부시의 이같은 입장을 양해했다고 미국신문들이 29일 보도했다.

워싱턴 포스트와 워싱턴 타임스지등은 28일 하오 백악관에서 부시대통령으로부터 리투아니아사태에 대한 미정부 입장을 설명받은 의회인사들의 말을 인용,보도했다.
1990-03-31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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