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국교생 4명 집단자살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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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3-24 00:00
입력 1990-03-24 00:00
지난 21일 하오4시30분쯤 제주시 영평동 자비서원 암자부근에서 제주시 Y국교 박모양(11) 등 같은 학교 여자어린이 4명이 극약을 먹고 있는 것을 이들을 찾아나선 김모교사(48) 등이 발견,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퇴원했다.
1990-03-2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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