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독 김묵씨 별세
수정 1990-03-16 00:00
입력 1990-03-16 00:00
지난 86년 한국영화인협회 이사로 활동해온 김감독은 58년 극영화 「흐르는 별」로 데뷔,「나는 고발한다」 「맹호작전」 등 40여작품을 연출해온 중견으로 최근 대종상영화제 사무국장으로 일해왔다.
발인은 19일 상오11시 영화진흥공사 후문 광장에서 영화인장으로 치러지며 장지는 경기도 금촌읍 금촌리 공원묘지,연락처 2728111
1990-03-1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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