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정씨 사퇴 설득”/문희갑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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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3-14 00:00
입력 1990-03-14 00:00
【대구=최암기자】 대구 서갑구 보궐선거에 민자당후보로 출마한 문희갑청와대경제수석은 13일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16일 선거공고 전에 정호용전의원을 만나 후보사퇴를 호소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12일 청와대에서 공천장을 받고 대구에 내려온 문후보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정호용전의원에게 수차 전화를 했으나 지금까지 한번도 만나지는 못했다』고 밝히고 곧 정씨와 만나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누겠다고 말했다.
1990-03-1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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