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정씨 사퇴 설득”/문희갑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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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3-14 00:00
입력 1990-03-14 00:00
지난 12일 청와대에서 공천장을 받고 대구에 내려온 문후보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정호용전의원에게 수차 전화를 했으나 지금까지 한번도 만나지는 못했다』고 밝히고 곧 정씨와 만나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누겠다고 말했다.
1990-03-1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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