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민,위장 평화 분노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0/03/04/19900304001002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0-03-04 00:00 입력 1990-03-04 00:00 평민당 김태식대변인은 3일 북한의 남침용 제4땅굴 발견과 관련한 논평을 발표,『겉으로는 남북대화나 자유왕래 등 평화공세를 일삼으면서도 실질적으로는 남침야욕의 기도를 포기하지 않고 땅굴을 파온 북한 당국의 위장평화 공세에 대해 국민과 더불어 분노한다』며 북한측을 비난했다. 1990-03-04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