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베트에 경계령/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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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3-03 00:00
입력 1990-03-03 00:00
【북경 AFP 연합】 중국 정부는 1일 신강위글ㆍ티베트ㆍ내몽고자치구 등에서의 민족분규 확산을 우려,중국내 소수민족들간의 단결을 재차 요구했으나 민족분쟁 해결을 위한 수단으로서의 연방주의 채택은 거부했다.

중국 국무원 산하 국가민족사무위원회의 이스마일 아마트 주임은 이날 관영 영자지 차이나 데일리와 가진 인터뷰를 통해 이들 중국내 소수민족들 사이에 일부 불안요소들이 존재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1990-03-03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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