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여관에 강도/현금등 털어 도주
수정 1990-02-27 00:00
입력 1990-02-27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이씨는 『범인이 손님을 가장하고 현관문으로 들어와 숙박요금을 깍아줄 수 있느냐고 물어보고 나간뒤 흉기를 들고 다시 들어와 방안에 있던 이불을 뒤집어 씌우고 금품을 털었다』고 말했다.
1990-02-27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