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여관에 강도/현금등 털어 도주
수정 1990-02-27 00:00
입력 1990-02-27 00:00
이씨는 『범인이 손님을 가장하고 현관문으로 들어와 숙박요금을 깍아줄 수 있느냐고 물어보고 나간뒤 흉기를 들고 다시 들어와 방안에 있던 이불을 뒤집어 씌우고 금품을 털었다』고 말했다.
1990-02-2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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