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해 인삼재배농가 특별자금 14억 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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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2-14 00:00
입력 1990-02-14 00:00
한국담배인삼공사는 지난 1월말 전국적으로 내린 폭설로 피해를 입은 6천여 인삼재배농가(9백38㏊)에 특별융자금 14억원을 긴급방출키로 했다.

13일 담배인삼공사에 따르면 이 자금의 금리는 연 8%에 상환기간은 1년이며 융자한도는 피해액의 60∼1백%까지이다.
1990-02-1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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