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1만여명 동원/유흥ㆍ숙박업소 검문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0/02/08/19900208014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0-02-08 00:00 입력 1990-02-08 00:00 서울시경은 7일 서울 구로구 「샛별룸살롱」살인사건의 범인 및 최근 잇따라 발생한 연쇄방화범과 「전노협」의장 단병호씨(40)를 검거하기 위해 경찰과 1만여명을 투입,이날 하오9시부터 자정까지 시내전역에 걸쳐 일제 검문검색을 벌였다. 1990-02-08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