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같은 이야기”/백담사측 일축
수정 1990-01-25 00:00
입력 1990-01-25 00:00
민정당의 박태준대표는 이날 『지난해 청문회 증언까지 끝낸 전 전대통령이 무엇 때문에 그런 생각을 하겠느냐』고 말했고 전전대통령의 법률대리인인 이양우변호사는 『전 전대통령이 현재로서는 거처를 옮길 계획도 없다』고 밝혔다.
1990-01-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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