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폭행 치사 20대에 사형 구형
수정 1990-01-20 00:00
입력 1990-01-20 00:00
김피고인은 지난해 11월5일 하오3시쯤 술에 만취해 술주정을 하다 핀잔을 주는 아버지 김종하씨(49)를 흉기로 때려 숨지게한 혐의로 구속기소됐었다.
1990-01-2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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