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20대,“버스 훔쳐 귀성”윤화 소동(조약돌)
수정 1990-01-16 00:00
입력 1990-01-16 00:00
최씨는 경찰에서 『지난3년동안 고향에 한번도 가지 못해 이번 설날에는 꼭가려고 마음먹고 있었는데 마침 사흘전에는 고향의 아버지가 아프다는 소식을 듣고 술김에 일을 저질렀다』고.
1990-01-1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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