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수정 2007-12-08 00:00
입력 2007-12-08 00:00
■ 서울기타콰르텟 연주회 15일 세종체임버홀. 탱고 음악의 대중화를 시도한 피아졸라의 작품을 비롯, 다양한 탱고 음악을 실험적 무대로 선보인다. 서울기타콰르텟과 임지은(바이올린), 김상현(퍼커션)이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사계’ 등을 들려준다.1만∼2만원.(02)730-9693.
2007-12-08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