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병원협회(KHA)가 주관하는 국제병원연맹(IHF) 제35차 총회 및 학술대회가 6일부터 사흘 동안 서울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총회 조직위원회(대회장 지훈상 연세의료원장, 위원장 김광태 대림성모병원 이사장)는 ‘유비쿼터스 의료의 비전과 전략’을 주제로 한 이번 총회 및 학술대회에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 명예교수인 아널드 칼루즈니 박사를 비롯, 300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분야별 연구 주제를 발표하게 된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각 당 대선후보로부터 보건의료정책 소견을 듣는 자리도 마련된다고 덧붙였다.02)6000-8186.
2007-11-03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