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과 함께하는 우리들의 앨범
수정 2007-09-08 00:00
입력 2007-09-08 00:00
100일 사진 촬영 중에 시어머니께서 아이 얼굴에 케이크를 묻히자 울음을 터트렸어요!! 어리둥절한 표정의 저희 아이 귀엽죠?
(박미라, 서울시 마포구 망원동)
놀이공원에서 토끼 머리띠를 하고 좋아하는 저희 딸과 그 뒤에서 엽기적인 행동을 하고 있는 아이 아빠의 모습, 둘 다 사랑스럽죠?
(유미영,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
박스에서 노는 것을 너무나 좋아하는 사랑스러운 아들 주호예요.
(김미경 인천시 부평구 십정2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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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 G마켓
2007-09-08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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