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게임은 31일까지 액션 1인칭슈팅게임(FPS) ‘울프팀’의 2차 비공개 시범테스트를 실시한다.3만명이 참가할 이번 테스트에는 실제 전투에 참가한 듯한 소리와 타격감을 느낄 수 있다. 자주 전투를 벌인 상대를 라이벌로 등록, 같이 게임을 할 수 있는 ‘라이벌 시스템’과 상대의 배낭에서 탄약과 무기를 얻는 ‘배낭 뒤지기’등의 기능도 선보인다.
2007-07-28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