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경남 남해군 4개 해수욕장 동시 개장
강원식 기자
수정 2018-07-13 13:40
입력 2018-07-13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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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남해군 4개 해수욕장이 13일 일제히 문을 열고 피서객 맞이를 시작했다.이날 동시에 개장한 해수욕장은 송정솔바람해변, 설리해수욕장, 두곡·월포해수욕장, 사촌해수욕장 등이다.
남해지역 4개 해수욕장은 이날부터 다음달 19일까지 38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한다.
송정솔바람해변은 2㎞에 이르는 긴 백사장과 거울 처럼 맑고 깨끗한 바닷물, 100년이 넘은 해송 숲 등이 어우러진 최고의 힐링 휴양지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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