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에 亞최대 암센터
수정 2004-09-06 00:00
입력 2004-09-06 00:00
병원 측은 이와 함께 이 센터 준공에 맞춰 위암 폐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등 한국인에게 많은 암을 중심으로 한 ‘암(장기)별 팀 진료제’를 도입,운영할 계획이다. 이종철 원장은 “암센터가 구축되면 연간 1조원 규모로 추산되는 국내 환자의 해외 유출을 막는 것은 물론 환자들에게 세계적 수준의 진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심재억기자 jeshim@seoul.co.kr
2004-09-0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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