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기 비씨카드배 신인왕전-본선 2회전] 정반대 기풍의 두 대국자
수정 2006-05-03 00:00
입력 2006-05-03 00:00
● 흑 조혜연 6단 ○ 백 이영구 4단
흑31로 다가섰을 때 백32 역시 두터운 수. 흑33으로 계속 실리를 벌어들일 때 백34로 깊숙하게 쳐들어갔는데 이런 수가 가능했던 것도 그동안 모두 두텁게 뒀기 때문이다.
유승엽 withbdk@naver.com
2006-05-0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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