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음식으로 종교 화합…평택 수도사서 불교·기독교·이슬람교 만찬

손원천 기자
수정 2024-08-17 11:00
입력 2024-08-17 11:00
한국전통사찰음식문화연구소는 올해 창립 32주년을 맞은 사찰음식 연구 기관이다. 수도사 주지인 적문 스님이 소장을 겸임하고 있다.
손원천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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