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 레이놀즈 ‘히트맨스 보디가드’ 촬영 현장 포착
문성호 기자
수정 2016-07-03 16:17
입력 2016-07-03 16:07
할리우드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의 차기작 ‘히트맨스 보디가드’ 촬영 현장이 공개돼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1일 미국 자동차전문지 카스쿠프 등 외신들은 최근 영화 ‘히트맨스 보디가드’의 촬영 현장이 담긴 영상을 소개했다. 이번 촬영은 운하를 옆에 두고 펼쳐지는 카 액션 장면을 담고 있다.
이 작품에는 라이언 레이놀즈와 사무엘 잭슨, 게리 올드만 등이 출연한다. ‘히트맨스 보디가드’는 세계 최고 경호원인 라이언 레이놀즈가 정체가 드러난 암살자 사무엘 잭슨을 보호하는 내용을 그린 작품이다.
한편 라이언 레이놀즈는 올 초 영화 ‘데드풀’로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그는 지난달 22일 개봉한 영화 ‘크리미널’ 홍보를 위해 내한 일정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져 국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 영상=Mortagua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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