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탄할 만한 스와롭스키 크리스탈 박물관

손원천 기자
수정 2015-11-12 13:29
입력 2015-11-12 13:27
마쿠스 하스 스와롭스키 투어리즘부문 亞洲 담당자 방한
스와롭스키의 관광 부문 아시아 담당자인 마쿠스 하스가 11일 밝힌 방한 이유다. 스와롭스키는 올해 창립 120주년을 맞은 오스트리아의 대표적인 글로벌 기업이다. 하지만 우리에겐 보석 등 액세서리나 망원경 등 광학정밀기기를 만드는 회사 정도로만 알려져 있다. 스와롭스키는 1995년 문을 연 크리스탈 벨텐(Kristallwelten, 영어식으로는 ‘크리스탈 월드’란 뜻)을 리모델링해 지난 5월 재개장했다. 하스 아시아 담당자가 한국을 방문한 건 이 크리스탈 박물관을 홍보하기 위해서다.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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