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좋은 친구들’ 지성 “느와르풍의 영화 찍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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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6-14 10:43
입력 2014-06-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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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영화 ‘좋은 친구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제작발표회에는 이도윤 감독을 비롯하여 배우 지성, 주지훈, 이광수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영화 ‘좋은 친구들’은 우발적인 사건으로 의리와 의심 사이에서 갈등하는 세 남자의 모습을 담은 범죄 영화다. 이 작품에서 지성은 가족을 잃고 믿었던 친구들까지 의심하며 진실을 쫓는 남자 ‘현태’역을, 주지훈은 겉보기에는 양아치 같지만 나름의 방식으로 자신과 친구를 위해 야망을 불태우는 ‘인철’역을, 이광수는 친구를 위해 모든 것을 건 ‘민수’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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