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포토] 지젤 번천의 시원스런 워킹
수정 2014-04-03 10:38
입력 2014-04-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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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파울로 패션 위크(SPFW)’ 지젤 번천2일(현지시간) ‘상파울로 패션 위크(SPFW)’에서 브라질 출신 모델 지젤 번천이 디자이너 콜치(Colcci)의 2015 여름 컬렉션 선보이고 있다.ⓒ AFPBBNews=News1 -
2일(현지시간) ‘상파울로 패션 위크(SPFW)’에서 브라질 출신 모델 지젤 번천이 디자이너 콜치(Colcci)의 2015 여름 컬렉션 선보이고 있다.ⓒ AFPBBNews=News1 -
2일(현지시간) ‘상파울로 패션 위크(SPFW)’에서 브라질 출신 모델 지젤 번천이 디자이너 콜치(Colcci)의 2015 여름 컬렉션 선보이는 가운데 그녀의 남편인 톰 브래디(오른쪽 세번째)가 런웨이를 관람하고 있다.ⓒ AFPBBNews=News1 -
2일(현지시간) ‘상파울로 패션 위크(SPFW)’에서 브라질 출신 모델 지젤 번천이 디자이너 콜치(Colcci)의 2015 여름 컬렉션 선보이고 있다.ⓒ AFPBBNews=News1 -
2일(현지시간) ‘상파울로 패션 위크(SPFW)’에서 브라질 출신 모델 지젤 번천이 디자이너 콜치(Colcci)의 2015 여름 컬렉션 선보이고 있다.ⓒ AFPBBNews=News1 -
2일(현지시간) ‘상파울로 패션 위크(SPFW)’에서 브라질 출신 모델 지젤 번천이 디자이너 콜치(Colcci)의 2015 여름 컬렉션 선보이고 있다.ⓒ AFPBBNews=News1
지난 1996년 처음 개최된 상파울루 패션위크는 브라질 최대 패션 행사로 해마다 여름과 겨울 두 차례 유명 디자이너의 신규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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