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美 최대 축제 화려한 볼거리 ‘흥미진진’
수정 2013-11-29 12:57
입력 2013-11-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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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현지시간) 미국 휴스턴에서 열린 추수감사절 퍼레이드에서 치어리더들이 응원을 선보이고 있다.
신화/뉴시스 -
28일(현지시간) 미국 휴스턴에서 열린 추수감사절 퍼레이드에서 치어리더들이 응원을 선보이고 있다.
신화/뉴시스 -
28일(현지시간) 칠면조 옷을 입은 남자들이 미국 뉴욕에서 열린 추수감사절 퍼레이드를 관람하고 있다.
AP/뉴시스 -
2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추수감사절 퍼레이드에서 파워레인저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뉴시스 -
지난 2003년 뉴욕에서 열린 추수감사절 퍼레이드에서 맥도날드를 상징하는 피에로 캐릭터인 로날드 맥도날드 풍선이 행진하고 있다. AP/뉴시스 -
8일(현지시간) 미국 휴스턴에서 열린 추수감사절 퍼레이드에서 산타복을 입은 치어리더들이 응원을 선보이고 있다.
신화/뉴시스 -
28일(현지시간) 미국 휴스턴에서 열린 추수감사절 퍼레이드에서 폴 프랭크 풍선이 행진하고 있다.
신화/뉴시스
24일(현지시간) 미국의 최대 명절인 추수감사절(Thanks giving day)을 맞아 뉴욕의 센트럴 파크에서는 갖가지 볼거리 퍼레이드가 펼쳐졌다. 87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뉴욕의 ‘매시(Macy’s)’ 백화점이 주관한 축제에는 1600명의 댄서와 치어리더, 피카추·스머프·스누피·스파이더맨 등 애니메이션 캐릭터로 꾸며진 10여개의 대형 풍선, 밴드 등이 등장, 시민들을 즐겁게 했다. 또 파워 레인저를 비롯, 피에로 1000여명이 액션과 함께 익살을 선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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