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강에서 펼쳐진 인명구조 훈련
수정 2013-11-22 15:46
입력 2013-11-22 00:00
/
5
-
22일 오전 여의도 한강에서 열린 겨울철 수난사고 대비 유관기관 합동 구조훈련에서 서울시 소방재난본부 소속 119특수구조단 대원들이 마포대교 상판이 붕괴되는 상황을 가정한 인명구조를 실시하고 있다. 박지환 popocar@seoul.co.kr -
22일 오전 여의도 한강에서 열린 겨울철 수난사고 대비 유관기관 합동 구조훈련에서 서울시 소방재난본부 소속 119특수구조단 대원들이 마포대교 상판이 붕괴되면서 다리 밑을 통과하던 유람선에서 화재가 난 상황을 가정해 화재를 진압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 박지환 popocar@seoul.co.kr -
22일 오전 여의도 한강에서 열린 겨울철 수난사고 대비 유관기관 합동 구조훈련에서 서울시 소방재난본부 소속 119특수구조단 대원들을 비롯한 훈련 참가자들이 마포대교 상판이 붕괴되면서 다리 밑을 통과하던 유람선에서 화재가 난 상황을 가정해 기름 제거 및 확산 방지 활동을 하고 있다. 박지환 popocar@seoul.co.kr -
22일 오전 여의도 한강에서 열린 겨울철 수난사고 대비 유관기관 합동 구조훈련에서 서울시 소방재난본부 소속 119특수구조단 대원들이 마포대교 상판이 붕괴되면서 다리 밑을 통과하던 유람선에서 화재가 난 상황을 가정해 화재를 진압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 박지환 popocar@seoul.co.kr -
22일 오전 여의도 한강에서 열린 겨울철 수난사고 대비 유관기관 합동 구조훈련에서 서울시 소방재난본부 소속 119특수구조단 대원들이 마포대교 상판이 붕괴되면서 화재가 난 상황을 가정해 화재를 진압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 박지환 popocar@seoul.co.kr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