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아걸 미료·나르샤, 유닛 M&N 결성 ‘성인돌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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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11-05 14:06
입력 2013-11-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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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아이드걸스의 미료와 나르샤가 유닛(소그룹) M&N으로 활동한다. 내가네트워크제공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미료와 나르샤가 유닛(소그룹) M&N으로 활동한다.
내가네트워크제공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미료와 나르샤가 유닛(소그룹) M&N으로 활동한다고 소속사인 내가네트워크가 5일 밝혔다.

M&N은 오는 11일 세 곡이 담긴 첫 번째 디지털 싱글음반을 발표한다.

두 멤버는 음반 프로듀싱에 참여했으며 그중 타이틀곡은 브라운아이드걸스의 5집 타이틀곡 ‘킬빌’을 만든 제아가 작곡하고 미료와 나르샤가 작사했다.

내가네트워크는 “2006년 데뷔한 브라운아이드걸스가 7년 만에 선보이는 첫 유닛인 만큼 지금껏 보여주지 못한 둘의 개성을 살리는데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M&N은 이날 SNS를 통해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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