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만장자 상속녀, 다이아몬드 위에서 아찔한 올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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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4-19 00:00
입력 2013-04-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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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제리 모델로 유명한 ‘억만장자 상속녀’ 타마라 에클레스톤(29·영국)이 유명 성인잡지 ‘플레이보이’를 통해 중요부위만 가린 전신 누드 사진을 공개했다.

플레이보이 매거진 최신호의 메인 모델로 나선 에클레스톤은 다이아몬드와 크리스탈로 모양을 낸 플레이보이의 토끼 모양 로고 위에서 아찔한 포즈를 선보였다. 가슴과 중요부위만 다이아몬드로 살짝 가린 농염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에클레스톤은 세계 최고의 자동차 경주대회 F1의 창시자인 베르니 에클레스톤 포뮬러 원 매니지먼트 회장의 딸로,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 억만장자 상속녀’ 9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스페인 란제리 브랜드 울티모의 모델로 활동하는가 하면 리얼리티 TV쇼를 진행하는 등 연예계에 진출했다. 에클레스톤은 2012년 증권 중개인 오마르 키야미(39)와 헤어진 뒤 제이 러틀랜드와 약혼한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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