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3-04-16 00:00
입력 2013-04-16 00:00
●조각의 비밀

유명한 조각가의 개인 전시회에 많은 사람들로 붐볐다.

졸부 한 사람이 조각가에게 다가가 말했다.

“내가 이 조각품을 사겠소! 그런데 어떻게 이처럼 훌륭한 조각품을 만드셨는지 그 비결이라도 말씀 좀 해 주시지요.”

이 말을 듣고 품위 있게 조각가가 대답했다.

“저는 그저 산에 있는 큰 바윗덩어리를 가져와 한 조각 한 조각 파 들어갔을 뿐입니다.”

이 말을 듣고 졸부는 손뼉을 치며 다시 한번 탄복을 하면서 질문하였다.

“아니? 조각품이 그 속에 들어 있는 걸 어떻게 아셨소? ”

●난 센스 퀴즈

▶일주일에 한 번 빨간 옷 입고 나오는 것은? 일요일.

▶귀한 것보다 흔한 것이 좋은 것은? 인심.

2013-04-16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