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젊은 작가들은 뭐 만들며 밤샐까
수정 2012-07-21 00:00
입력 2012-07-21 00:00
8월 19일까지 ‘리-오프닝 서울’ 전
이형구 작가는 애니메이션 캐릭터의 골격구조를 독특하게 재해석한 작품을 선보인다. 차디찬 기계부품을 조립해 꽃이나 곤충 형상을 선보이는 최우람 작가, 수많은 사진조각을 오려붙여 실제 크기의 똑같은 사진을 만들어내는 권오상 작가의 작품이 눈에 띈다. (02)708-5050.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2012-07-21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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