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환경회의, ‘제주해군기지 반대’ 성명
수정 2011-07-23 10:24
입력 2011-07-23 00:00
종교환경회의는 앞서 23일 “제주도는 세계 평화의 섬으로 선포됐고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돼 보호가치와 상징성이 큰 섬”이라면서 “이 곳에 대규모 해군기지를 건설하는 것은 시대에 역행하는 것으로 납득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날 행사에는 기독교 환경운동연대 사무총장 양재성 목사, 천주교 창조보전연대 대표 황상근 신부, 불교 환경연대 집행위원장 주경 스님, 원불교 환경연대 대표 강해윤 교무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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