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편·보도채널 사업자 선정심사 착수
수정 2010-12-23 00:44
입력 2010-12-23 00:00
방통위는 이를 위해 각계 전문가 1000여명을 대상으로 심사위원을 추려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심사위원장 자리를 두고 어려움을 겪었다는 후문이다. 방통위가 심사위 구성에 대해 일절 비밀에 부치고 있지만, 전례에 따라 15명 안팎으로 구성됐을 것으로 보는 시각이 우세하다. 심사위원들은 합숙심사 기간에 외부와의 접촉이 차단된다. 심사 중간에 예비사업자를 불러 구체적 내용을 물어보는 등 청문심사도 진행된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2010-12-2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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