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음반]
수정 2010-10-11 00:42
입력 2010-10-11 00:00
●웨이크 업 미국 R&B계의 슈퍼스타 존 레전드와 힙합 그룹 루츠가 오늘날 사회 문제를 돌아보고 희망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함께 만든 프로젝트 앨범. 레전드가 만든 ‘샤인’을 제외하면 해럴드 멜빈의 ‘웨이크 업 에브리바디’ 등 1960~70년대 솔을 리메이크 했다. 주로 사회적인 메시지가 담긴 노래들이다. 레전드는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를 이야기하는 앨범을 만들고 싶었고 지금 이 순간과 딱 들어맞는 노래를 골랐다.”고 말했다. 소니뮤직.
2010-10-1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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