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온 美아이비리그 탐방
수정 2010-02-25 00:00
입력 2010-02-25 00:00
초·중등생 영어대회인 ‘2009 주니어 글로벌 리더스 포럼’과 이를 통과한 학생 30명이 보름 동안 예일·코넬·하버드·브라운·프린스턴 등 미국 동부 8개 명문대학을 방문하는 내용을 담았다. 사교육 없이 영어대회 결선에 오른 강원도 산골 소녀부터 다양한 종류의 영어책 읽기를 즐기는 학생까지 ‘영어 신동’들의 공부 방법과 아이비리그에 재학 중인 한국인 선배들이 들려주는 입학 비법 등도 함께 소개된다.
2010-02-2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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