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스, 도심 총격신 ‘낚시질?’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9-12-05 12:00
입력 2009-12-05 12:00
찬반 논란이 분분했던 KBS 수목드라마 ‘아이리스’의 서울 도심 광화문 총격전 장면이 전파를 탄 뒤에도 뒷말을 낳고 있다. 지난 2일 방송 말미에 소개된 16회(3일 방송) 예고편은 박진감 넘치는 광화문 총격신이 담겼다. 그러나 정작 본 방송에서는 10여초 남짓 ‘스치고’ 지나갔다. 시청자들은 “낚였다.”는 반응이다.
2009-12-05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