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9-10-26 12:00
입력 2009-10-26 12:00
●다이어트 비법

A:“어떻게 그렇게 날씬해질 수 있니? 비결이 뭐지?”

B:“간단해. 매끼 식사를 남자들과 같이 했을 뿐이야.”

●모두 당신을 위해서

한가롭게 맥주를 즐기던 시의원인 남편을 보고 아내가 물었다.

“당신 나 몰래 딴짓 한 적 없어요?”

“없는데. 당신은?”

“사실, 당신이 회사에서 잘렸다가 계속해서 일하게 됐던 일 기억하죠? 내가 당신 상사의 집에 찾아 갔었다구요.”

“음, 그럼 그게 다요?”

“아뇨. 당신 월급을 올려달라고 했다가 거절당한 적 있잖아요? 그때 당신 회사 사장을 찾아가서 잠자리에서 이야기를 했죠.”

“그럼, 그게 다야?”

“아뇨. 당신이 시의원으로 출마했을 때 100표가 부족했던 일 기억하죠?”

2009-10-26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