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사극 ‘바람의 나라’ 국제에미상 결선 진출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life/2009/10/12/20091012023004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9-10-12 12:00 입력 2009-10-12 12:00 김진 원작의 만화를 드라마로 옮긴 KBS 사극 ‘바람의 나라’가 국제에미상 미니시리즈 부문 최종결선에 진출했다. 미국 국제TV과학예술기구가 주관하는 국제 에미상은 세계적인 종합 미디어 행사다. 수상자 발표 및 시상식은 11월21일 미국 뉴욕 힐튼 호텔에서 열린다. 2009-10-12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