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i·iMBC·SBS콘텐츠허브 웹하드 업체와 저작권 관련 협약
수정 2009-10-07 12:00
입력 2009-10-07 12:00
이번에 협약을 맺은 21개 업체는 웹하드 서비스 등을 통해 지상파 3사 콘텐츠를 유통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한다. 지상파 3사는 지난 8월에도 토토디스크를 운영하는 ㈜소프트라인 등 2곳과 저작권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한편 지상파 3사는 이번 합의에 응하지 않은 일부 업체를 이달 내로 형사고소키로 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09-10-07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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