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한국영화 점유율 67.5% 올 최고
수정 2009-10-06 12:00
입력 2009-10-06 12:00
관람객수는 8월보다 크게 줄어
올해 3분기 총 관객은 4604만명으로 집계됐다. 이중 61.5%는 한국 영화를 관람한 것으로 나타났다. 3분기 전체 흥행작 중 상위 10위에 든 한국 영화는 ‘해운대’와 ‘국가대표’, ‘차우’, ‘킹콩을 들다’, ‘애자’,‘거북이 달린다’ 등 6편이다. 영화 관람료 인상으로 박스오피스 매출은 종전 같은 분기 최고 기록이던 2007년도보다 10억원가량 더 많은 3287억원을 기록했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2009-10-0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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