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남한산성’등 12편 번역지원작 선정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life/2009/08/04/20090804019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9-08-04 00:42 입력 2009-08-04 00:00 대산문화재단(이사장 신창재)은 2009년 한국문학 번역지원 대상작으로 김훈의 장편소설 ‘남한산성’ 등 12편을 선정했다. 선정작으로 ‘남한산성’ 외에 한승원 소설 ‘멍텅구리배’, 구효서 소설 ‘나가사키 파파’, 이승우 소설 ‘식물들의 사생활’, 김혜순 시집 ‘당신의 첫’, 정복근 희곡집 등이며 언어권 별로는 영어가 5건, 불어 4건, 스페인어 4건, 독어 1건이다. 2009-08-04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